오늘의 영단어 - emerging marts : 떠오르는 시장, 빠른 속도로 성장중에 있는 시장돈키호테보다 더 깊고 강렬한 작품은 없다. 그것은 지금까지 발표된 인간의 사상 가운데서 가장 궁극적이고 가장 위대한 발언이다. 지구가 멸망한 다음에, 지상생활에서 얻은 결론이 무엇이냐고 물으면, 나는 돈키호테를 가리켜, ‘저것이다’라고 말하겠다. -또스또예프스키 욕락(慾樂)으로부터 근심과 두려움이 생겨난다. 욕락을 초월한 사람에게 근심도 두려움도 없다. -법구경 100년에 한번씩만 프랜시스같은 성인이 태어난다면, 인류의 구원은 보장될 것이다. -마하트마 간디(인도의 성자) 오늘의 영단어 - manometer : 압력계뒷목이 부드러우면 절대로 중풍에 걸리지 않습니다. 뒷목이 부드러우면 뇌로 가는 혈액 순환이 좋다. 그래서 고혈압, 중풍, 심장병에 걸리지 않게 되는 것이다. -이경제 오늘의 영단어 - industry source : 경제계오늘의 영단어 - stuck : stick의 과거,과거분사 : 꼼짝 못(하게)하다,찌르다,찔리다아침 식사 폐지는 점심·저녁에 아침의 몫을 합쳐 먹는 방법이 아니라 1일의 식사량을 종래의 2/3로 줄인 아침 거르기 감식을 실행하는 것이다. -오사나이 히로시 꼬리를 뻘 속에 질질 끌고 있기로 하자. 가령 그 환경이 어떻든 자기의 마음에 맞는 생활을 하는 것이 즐겁기 때문이기에. 초왕(楚王)은 국정을 장자(莊子)에게 맡기기 위해 그를 맞이할 사자를 보냈다. 그 때 장자는 다음과 같은 비유를 들어 거절했다. 초(楚) 나라에 큰 거북이 있다. 거북은 옛날에는 점(占)을 치는데 쓰는 중요한 것이었다. 그 거북이 죽은지 벌써 삼천 년이 지났지만 왕은 이것을 소중하게 여겨서 상자 속에 넣어 두었다. 그러나 가령 그 거북에게 너는 죽은 후에 이렇게 정중하게 대접받는 것이 좋은가 아니면 살아서 뻘 흙 속에 꼬리를 질질 끌고 있는 것이 좋겠는가 하고 묻는다면, 아마 거북은 뻘흙 속에 꼬리를 질질 끌고 있어도 살아 있고 싶다고 답할 것이다. 이처럼 나도 당신의 우대를 받아 벼슬살이를 하는 것보다는 역시 자유스럽게 뻘흙 속에 꼬리를 질질 끄는 쪽을 택하겠다고 답했다고 한다. -장자